목부러지는 다리라해서 경사도가 심한가 했는데 별로 모르겠습니다. 멋진 거리가 눈 앞에 다가오므로 따져 묻지도 않고 모두들 듣는대로 따라 부르는 계단 이름인 것 같습니다. 엄살인지 상술인지.... 저마다 상가의 특성을 살리기위해 꽃장식에 신경을 많이 쓴듯합니다. 단풍이 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기에 아름다운 꽃을 즐기는 국민으로 이름이 났다 합니다. 여기 오신분들은 캐나다보다 외국인들이 대부분입니다. 매너나 기타 등등은 캐나다와는 다를수 있습니다. 장애인 우대도 소홀한 편입니다. 실제 배경이 멋있었는데 왜, 배경이 살아나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목각 작품 가게에 70% 세일 안내판을 붙였네요. 밤이 긴 나라인 탓인지 섬세하고 스케일이 풍부한 목각작품도 돋보였습니다. 도심의 뒷골목에 이런 아기자기한 상가가..